[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만기보유증권으로 회계처리가 되는 10년물 이상 채권에 대해서도 바이백이 가능해졌다. 올해부터는 10년물 이상에 대해서도 바이백을 실시할 것이다.” 24일 유재훈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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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월 바이백을 할 것이며 공자기금 등 채권발행기금관리를 잘해 캐시플로우로 바이백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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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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