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내 집값에 충격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만약 충격이 온다하더라도 금융쪽 부담은 적을것으로 본다.” 이상우 한국은행 조사국장이 24일 한 세미나에 참석해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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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은 금융위기시 LTV비율이 100%에 가까웠다. 반면 국내은행들의 LTV 비율은 40% 수준에 있어 집값이 어느정도 조정을 받더라도 걱정할 수준은 아닐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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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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