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400,265,0";$no="20100324104506283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장외파생상품 영업 인가 후 첫 ELS를 공모한다.

24일 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최고 18.3% 수익을 낼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ELS)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형 ELS 발행은 지난 1월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이후 처음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IBK투자증권 제006호 파생결합증권'은 KOSPI20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며 최고 연 18.3% 수익이 지급되는 원금보장형 1년 만기 상품이다.

AD

이 상품의 만기 상환구조는 투자기간 중 KOSPI200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지수상승률 × 61%'만큼의 수익이 지급된다.KOSPI200지수가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를 넘은 적이 있으면 연 3.0%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에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을 100% 보장한다.

모집 규모는 100억원이며 모집기간은 24~26일,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문의는 IBK투자증권 핫라인센터(1588-0030)로 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