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가 올해 우리나라가 6.2%의 경제성장률을 보인다고 전망했다.
메릴린치는 22일 발표한 주간 아시아 경제 전망에서 "한국 경제가 올해 내수와 고정투자지출의 증가로 6.2%의 성장률을, 2011년은 5%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내수시장은 올해 2.9%, 내년 4.4% 성장하고, 설비투자 지출 역시 올해 5,4%, 내년 6.3%가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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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금융 대출이 위축돼 있고 대기업들이 채무 상환에 시달리고 있지만, 투자지출이 늘어나는 것은 제조업 분야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밝은 신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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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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