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가 변함없이 토요 예능의 절대강자 자리를 지켰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0일 방송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2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20.6%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앞서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3일 방송분보다 3.4%포인트 상승한 19%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세바퀴'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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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13.9%로 13일 방송분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KBS2 '스타골든벨'은 9.5%, '천하무적토요일'은 8.9%를 나타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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