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5일 주말·공휴일 운영
공연·체험 결합 관광 콘텐츠

경남 합천군이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장경 테마파크에서 주말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5월 2일부터 2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총 10일간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합천군]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봄맞이 주말 이벤트 사진

[사진 제공=합천군]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봄맞이 주말 이벤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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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으로는 버블쇼와 마술공연, 저글벌룬쇼, 트랜스포머 로봇 공연 등이 마련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공연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다.


체험 행사도 다채롭다. 워터 타투 체험을 비롯해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 비즈팔찌 제작, 무드 등 만들기 등 참여형 콘텐츠가 준비돼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테마파크 내에서는 5D 영상관, 도예 체험, VR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 등 상시 프로그램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5월 중순부터는 다도 체험실도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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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남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가정의 달 5월, 대장경 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통해 마음마저 풍성해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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