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은행이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동남아중앙은행기구 사무국(SEACEN Centre)과 공동으로 '신흥시장국의 지급결제시스템'을 주제로 한 연수를 개최한다.


서울 한은 본관 15층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6개국 동남아 중앙은행 직원 35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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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이번 연수가 참가자들에게 각국 중앙은행의 지급결제정책, 운영 및 감시 등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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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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