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다우지수가 7일 연속 상승하며 나스닥, S&P500에 이어 연고점 랠리에 동참했다.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연준의 저금리를 기조를 확인한데 이어 17일(현지시간) 공개된 생산자물가가 월가 예상보다 더 크게 하락해 시장이 긴축에 대한 부담을 상당 부분 해소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47.69포인트(0.45%) 오른 1만733.67로 마감됐다. 장중 한때 1만767.98까지 상승해 연고점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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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11.08포인트(0.47%) 오른 2389.09, S&P500 지수는 6l.75포인트(0.58%) 상승한 1166.21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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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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