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중국에서 다리 6개에 꼬리 2개나 달린 송아지가 태어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쿼키 차이나(奇趣中國) 뉴스에 따르면 이런 기형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지난 7일 광둥성(廣東省) 레이저우(雷州)에서다.

굽 있는 짧은 두 다리는 송아지 등 한가운데서 자라 오른쪽으로 늘어져 있다. 또 다른 꼬리는 정상적인 꼬리 옆에서 자라고 있다고.


그러나 송아지가 움직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녀석은 바닥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45cm, 몸무게 15kg으로 건강한 편이다.


주인은 사겠다는 사람만 있으면 송아지를 팔 생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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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에서는 다리 5개 달린 돼지가 태어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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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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