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상FNF(대표 이문희)는 국산 마늘로 매콤한 맛을 살린 '청정원 소곱창볶음'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대상FNF가 지난 2006년 출시한 '매운 양념곱창'의 후속 브랜드로, 엄선된 소곱창만을 사용해 쫄깃한 맛을 살렸다. 특히 갖은 채소와 고추장양념을 더해 곱창 특유의 냄새 없이 집에서 제대로 된 전문식당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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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라이팬에서 볶아주는 것만으로 요리가 완성되기 때문에 조리방법도 간편할 뿐 아니라, 야채, 당면 등을 추가로 넣거나,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 고추장을 가미하면 보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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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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