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맹정주 강남구청장은 12일 오후 청음회관에서 열린 '장애학생 방과후교실 개소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장애학생 재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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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회관 1층에 개관하는 '장애학생 방과후 교실'은 20명 수용 규모로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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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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