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바스티안 피녜라 신임 칠레 대통령이 이번 지진으로 입은 경제손실이 최소한 3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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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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