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12일 오후 2시30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촬영 현장에서 최동원 감독, 정준하 코치, 정주연 매니저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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