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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남성 5인조 밴드 에이첼 인 어 스토리(A'ccel in a Story)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최근 총 6곡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앤티노미'를 발매한 에이첼 인 어 스토리는 포스트 그런지 사운드에 기반을 둔 밴드로 탄탄한 리듬감과 흡입력있는 멜로디로 마니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05년 결성, 홍대를 중심으로 라이브 공연과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기반을 다져 온 에이첼 인 어 스토리는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는 베이시스트 강준형이 서태지밴드 멤버로 발탁된 바 있다.
한편 에이첼 인 어 스토리는 오는 14일 이대 퀸라이브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클럽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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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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