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태평양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181번지 외 자사 보유 토지 자산에 대한 재평가 결과 218억1564만8858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장부가액 572억8822만7142원이었던 토지는 791억387만6000원으로 재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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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태평양의 자산총액은 1조5014억5482만6544원이며, 토지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1.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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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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