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홍지민이 "'리슨' 작곡가로부터 '가장 사랑스러운 에피'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홍지민은 9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비욘세가 불러 세계적인 흥행을 한 곡 '리슨(Listen)'의 작곡가 헨리 크리거가 뮤지컬 '드림걸스'를 하고 있는 나에게 '그동안 제니퍼 허드슨 등 여러 배우와 공연을 했지만 네가 가장 사랑스러운 에피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에피 화이트는 '드림걸스'의 주인공 이름이고 헨리 크리거는 '드림걸스' 속 모든 곡을 만든 작곡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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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그 전에는 영화도 있고 원작 뮤지컬도 있고 해서 워낙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던 작품이라 부담이 많이 됐다. 그 후에는 자신감 있게 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공연후 미국에 가서 뮤지컬 '드림걸스'를 봤는데 미국 배우들이 다 내가 했던 동작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며 "헨리 크리거가 나에게 음악도 만들어주기로 했다"고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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