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월화드라마 '파스타'가 월화극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시처의 집계 결과 지난 8일 방송한 '파스타'는 19.5%를 기록했다. 지난 2일(20.1%)보다는 0.6%포인트 하락했지만 월화극 중에서는 선두다.

특히 '파스타'에게는 '공부의 신'이 끝난 후 줄곧 차지해온 1위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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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스타'는 뉴셰프대회를 맡아 라스페라 요리사들간의 경쟁과 우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SBS월화드라마 '제중원'은 14.4%, KBS2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은 11.2%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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