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판교 근린상가 '마크시티(MARKCITY)' 현장 견본주택에 중장년층 방문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시행사인 미래와 우리들의 백대현 부사장은 "상가 견본주택에는 드물게 주말 평균 4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면서 "방문한 주 연령층이 은퇴를 앞둔 50대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서판교 6개동, 동판교 1개동 총 7개동 315실로 이뤄진 '마크시티'는 지난 4일 동시분양을 개시했다. 시공은 책임준공 조건으로 쌍용건설이 맡았다.

분양가는 분당 상가의 절반가격으로, 3.3㎡당 850만~4690만원 선이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20%, 중도금 15%씩 4회, 잔금 20%이다. 분양가의 30%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입점은 201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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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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