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대주전자재료는 지난해 매출액이 469억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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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업이익은 24억9100만원으로 506.7%나 급증했지만 당기순손실은 34억57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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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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