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입사원과 1128만원 차이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올해 대기업 대졸 신입사원 초임연봉이 지난해보다 40만원 가량 늘어 313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 대졸 초임 수준은 2010만원으로 대기업과 1128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대표 김화수)가 연봉을 공개한 22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조선·중공업 연봉이 37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금융업 3622만원, 건설업 3143만원, 기타 서비스 제약업 3142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봉보다 낮은 업종으로는 기계철강업 3127만원, 제조업 3109만원, 석유화학 3081만원, 전기전자 3079만원 순이었다.
또 이외에도 IT정보통신 3038만원, 항공운수 3008만원, 자동차 3039만원, 무역유통 2977만원, 식음료·외식 2958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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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외국계 기업은 2792만원으로 국내 대기업에 비해 346만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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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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