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삼부토건이 발행예정인 제58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로 평가했다고 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안정적인 사업 구성과 진행 주택 사업의 우수한 분양성과 ▲우수한 자산 보유력과 재무구조의 안정성 ▲국내외 개발사업 분양여건 저하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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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부토건은 오랜 업력과 풍부한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관급 토목공사를 중심으로 안정된 영업활동을 유지해온 2009년 시공능력순위 36위의 중견 상장건설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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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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