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FIFA랭킹 50위권으로 밀려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다시 50위권으로 떨어졌다.
한국은 우리시간으로 3일, 3월 남자축구 세계랭킹이 53위로 종전 49위에서 네 계단 하락했다. 올해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경기 0-3 참패 등 부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맞붙는 그리스는 종전 12위에서 10위로 두 계단 올라서면서 톱10 에 진입했다.
그러나 같은 B조에 속한 아르헨티나는 종전 8위에서 9위로 한 계단 떨어졌고 나이지리아는 종전 15위에서 21위로 여섯 계단 추락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산하 국가 중 호주가 2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고 일본은 여섯 계단 떨어져 46위가 됐다.
북한은 종전 85위에서 17계단이나 추락, 월드컵 본선 32개 진출국 최하위인 10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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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페인이 변함없이 1위 자리를 고수했고 3일 한국의 A매치 상대인 코트디부아르는 22위로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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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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