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가 3일 경영혁신과 고객 만족 경영을 위한 '혁신리더' 17명을 선발해 제2기 혁신리더(Change Agent)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리더는 금투협의 차세대 리더들이며, 이들의 모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시로 경영진에 제안하는 열린 의사채널 기구이다. 금투협은 "변화는 최일선 직원으로부터" 라는 슬로건 하에 직원의 자질 향상을 위해서 리더십 맞춤형 교육과 전문 도서지원, 창의성 제고를 위한 국내외 워크샵 지원도 병행한다.
황건호 회장은 제2기 혁신리더 발대식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은 혁신 리더들의 활동여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금투협은 지난해 4월 혁신리더 13명을 뽑아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과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받았다. 그 결과 금융업계는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ISO 10002 고객만족경영 국제인증"이라는 성과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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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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