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박상민 '김용임씨 결혼, 행복하세요'";$txt="";$size="504,718,0";$no="20091220123236797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숨겨놓은 두 딸이 있다고 충격 고백한 가수 박상민에 대해 네티즌들이 의아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박상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박상민이 오는 7일 결혼하는 8살 연하 신부 김모 씨와 사이에 이미 5살, 3살 된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은 박상민 씨의 호적에 올라 있고 청담동에 함께 살고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식 등 순서를 밟지 않고 가정을 꾸린 데다 '짝퉁 박상민' 사건 등 여러가지 일이 터져 그간 밝히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왜 이제까지 숨겼는 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청춘스타도 아니고 굳이 두 딸을 숨겨가며 총각 행세를 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차라리 처음부터 밝혔더라면 이미지가 더 좋아졌을텐데…"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상민은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김 모씨와 결혼하며 사회는 홍록기와 컬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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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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