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흥국화재해상보험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신규평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흥국생명보험의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영업적, 재무적 지원가능성 상승, 흥국금융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 확대 전망 ▲FY2009 하반기 사업비 감소로 인한 이연이익 발생으로 보험영업이익 개선 추세 ▲채권위주의 운용자산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운용자산 수익률 안정성 증대 ▲저축성보험료 초과적립액 증가로 지급여력비율 상승, 향후 양호한 자본적정성 유지 전망 등을 꼽았다.

한편 흥국화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목적으로 1948년 3월15일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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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말 현재 총자산 2조1531억원, 자기자본 1360억원 규모이며, FY2009 상반기 원수보험료를 기준으로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중 4.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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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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