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서울시 최초 인쇄원가계산시스템 도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2일 신속·정확한 인쇄원가계산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이달부터 인쇄원가계산시스템을 도입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일선 부서에서 인쇄물을 제작할 경우에는 인쇄원가계산은 수기로 작성, 복잡하고 검증이 어려워 정확도가 떨어졌었다.
또 조달청에서 제공하는 인쇄원가계산 프로그램 역시 담당자가 일일이 입력하는 복잡한 사용방식으로 인해 이용률이 현저히 낮았다.
$pos="C";$title="";$txt="원가계산시스템 업무 개선 흐름도 ";$size="550,318,0";$no="20100302111955461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는 이를 개선, 업체에서 제출한 표준화된 견적서 파일을 받아 원가계산시스템에 로그인, 별도의 입력 절차 없이 업로드해 인쇄원가를 산출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 개선으로 ▲인쇄원가 계산방식의 표준화 ▲업무 처리의 신속성 정확성 접근성 향상 ▲예산절감과 업무효율성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재현 강서구청장은 “새로이 도입되는 인쇄원가계산시스템은 기존 원가계산방식들의 단점을 보완하여 간편하고 정확하게 원가산출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과다한 인쇄비를 조정,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업무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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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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