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KRX)는 지난달 26일 솔라시아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기업인수목적회사 두 곳을 제외하고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모바일리더, 투비소프트, 실리콘웍스, 케이엔디티앤아이, 솔라시아 등 5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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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는 USIM카드 등을 제조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60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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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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