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바이엘쉐링임상의학상 수상자에 김영훈 고려의대 교수가 선정됐다.
대한의학회는 부정맥 치료를 발전시킨 공을 인정해 김영훈 고려의대 내과교수를 제6회 바이엘쉐링임상의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심방세동 전극도자 절제술'을 국내 최초로 시행해 환자의 수술 부위를 최소화하고 치료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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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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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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