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메리츠증권메리츠종금의 합병 최종승인 발표로 인해 이틀연속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35분 현재 메리츠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1.27%) 오른 1195원에 거래중이고 메리츠종금은 전 거래일 대비 5원(0.62%) 상승한 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26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양사간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합병 후 메리츠증권은 자산 4조5000억원, 자기자본 6900억원 규모로 몸집이 불어나증권사 업계 순위가 현재 20위권 밖에서 13위 수준으로 올라서게 된다.

메리츠증권은 자산관리와 IB부분 조직도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메리츠증권과 메리츠종합금융은 지난달 1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을 결정했다. 확정된 사명인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오는 4월1일부터 쓰이게 된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