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과 26일에 정기 주주총회 개최 몰려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코스닥 상장 12월 결산법인의 정기 주주총회에 가장 많이 오른 안건은 이사 선임 및 감사 위원 선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KRX)는 정기 주총 일정을 공시한 12월 결산 코스닥 법인 382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사 선임과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을 안건으로 올린 회사가 각각 259사, 163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외이사 선임도 133사로 많았다.
그밖에 사업목적 변경(79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승인(37사),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변경(26사)도 주요 부의 안건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해 조건부 상장폐지를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회사도 2개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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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스닥 상장 법인들의 정기 주주총회는 19일과 26일에 가장 많이 몰려 128사가 19일에, 109사가 26일에 개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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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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