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시장에서 플래트닝 베팅이 유리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6일 데니 스와나프루이트 싱가포르 스텐다드차타드은행 스트레지스트가 발표한 전략포커스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IRS 투자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CD 91일물 금리가 변동하고 있지 않은데다 은행대출의 기준금리도 CD에서 코픽스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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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캐리와 롤다운(rolldown)으로 IRS 플래트닝 보다는 스티프닝 베팅이 지금까지 더 매력적이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3월 금통위에서 보다 매파적 발언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미 연준(Fed)이 예상외로 할인율 인상을 단행한바 있다. 이에 따라 1-2년 IRS커브 플래트닝 베팅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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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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