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대교";$txt="";$size="314,179,0";$no="20100226114913600767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주)대교의 '퓨처키즈'는 1983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세계 65개국, 2000여개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는 자기주도형 프로젝트 해결식 통합학습 프로그램으로, 44종의 독특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테마에 따라 상황을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며 언어, 수학, 과학, 사회 등 학교교과 학습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수업은 퓨처키즈 센터에서 이뤄지며 만 6세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 1회, 70분씩 진행된다.
또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닌 매주 1가지의 프로젝트를 학생이 스스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과제가 주어지면 6명 이하의 아이들이 소그룹을 이뤄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생각이 정리되면 컴퓨터를 이용,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과제를 한 뒤 순서대로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해결방안을 발표하고 서로의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학업성취도를 극대화한다.
아이들은 퓨처키즈를 통해 매주 한 가지 이상의 프로젝트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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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화와 토론 방식의 학습으로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며, 매주 자신의 과제 결과를 발표하고 평가받는 과정에서 발표력과 논술 실력도 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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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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