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원 '빨간펜'은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춰 월 1회 교재를 제공하는 전과목 진도식 학습지이다.


하루 두 과목씩 교과서 핵심 내용을 예습하고 해당 범위의 문제를 풀면서 복습을 할 수 있어 성적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자기주도학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제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개편된 빨간펜은 이달부터 또다시 3, 4학년 교재를 전면 개편했다.


국어는 교과 지문 뿐 아니라 교과서 외 지문들을 포함시켜 독해력과 논술을 강화했고 수학은 5단계 수준별로 구성,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였다.

사회와 과학 과목은 기본 개념을 요약하고 정리해주며 흥미롭고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 교과 배경지식 확장을 돕고 있다. 더불어 영어는 전학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수준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 문법, 듣기 등 영역별 동영상 강의와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시험 기간에는 '핵심 개념집', '실전 예상 문제집', '핵심 개념 특강', '기출 예상 문제'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상위 난이도 문제의 경우 동영상 강의를 통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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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원은 학습 포털사이트 프리샘(www.freesam.com)을 통해 과목별 동영상 강의, 빨간펜 전국 모의고사 등 추가적인 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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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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