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업주 이수만 이사가 등기 이사직을 사임하고 일반 경영에서 손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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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관계자는 25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최근 이수만 이사가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했다"며 "SM의 해외진출 및 해외사업 진출 및 신규사업 전개, 아티스트 프로듀싱 업무에 좀 더 힘을 쏟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수만 이사는 앞으로 SM의 일반적인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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