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81,0";$no="20100225111911437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분양가가 3.3㎡당 1190만~128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사전예약 방식으로 나오는 2개 블록 2350가구는 전용면적 51㎡부터 84㎡까지 6개 타입이다.
구체적으로는 A1-13블록 909가구는 모두 전용면적 59㎡이하다. 51㎡가 530가구, 54㎡ 9가구, 59㎡ 370가구다. A1-16블록은 51㎡ 541가구, 54㎡ 20가구, 59㎡ 402가구, 75㎡ 121가구, 78㎡ 9가구, 84㎡ 348가구 등으로 다양하다.
추정분양가는 3.3㎡당 1190만~1280만원 수준이다. 보금자리 시범지구 중 위례와 가까운 강남·서초지구의 추정분양가보다 약간 높다. 강남과 서초지구의 분양가는 59㎡가 1030만원, 84㎡가 1150만원이었다. 이 같은 분양가는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62~65% 수준이다.
국토부는 본 청약시 분양가상한제 심의를 거쳐 분양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본청약시 블록내 개별주택 분양가격은 층별, 향별, 설계타입별에 따라 이번 추정분양가 보다 높거나 낮아질 수 있다. 국토부는 본청약때 블록별 평균 분양가격을 이번에 제시한 추정 분양가격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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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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