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프랑스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고 2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소비자지출지수도 전월 대비 2.7% 떨어졌다.

지난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영향을 줬던 자동차 구매 보조금 정책이 올해들어 축소되면서 전월 대비 소비가 다시 약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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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랑스 정부는 중고차를 새 차로 바꾸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1000유로를 제공하는 부양정책을 실시했지만, 지난 1월부터는 보조금을 700유로로 제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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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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