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경찰서, 지하 주차장에 놓인 의류 등 유명브랜드 박스 째 도둑질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는 23일 노점에서 팔 목적으로 지하주차장에 놓인 유명브랜드 의류·신발의 상자를 자신의 차를 이용해 훔친 K씨(49)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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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께 대전시 서구의 한 지하주차장에서 상자째로 보관 중인 B씨(40) 점퍼, 코트 등 의류, 신발을 차량에 실어훔치는 등 이달 18일까지 6차례에 걸쳐 1000점, 1억4000만원 상당을 도둑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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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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