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22일 유럽증시가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니케이, 항셍지수 등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가 2%가 넘는 급등을 기록하며 美 재할인율 인상 공포로 급락한 부분을 일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증시는 눈에 띄는 상승세를 잡지 못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중국증시가 소폭 하락 마감한 것도 유럽증시 혼조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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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각 오후 8시43분 英 FTSE100지수가 전일대비 10.62포인트(0.2%) 오른 5368.79를 기록하고, 독일 DAX30지수도 7.36포인트(0.13%) 오른 5729.41에 거래되고 있지만 DJ 유로 STOXX50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0.07%) 내린 2791.37, 스위스 SMI지수도 3.75포인트(0.06%) 하락한 6705.93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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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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