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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 명품 가방으로 '엣지'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10.02.19 22:12 기사입력 2010.02.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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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고가의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미국의 매거진 'US 위클리'는 톰 크루즈의 품에 안겨 있는 수리 크루즈의 모습에서 명품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은 지난 해 연말 살바토르 페레가모 측에서 수리 크루즈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가방으로 850달러(약 100만원)에 이른다.

네티즌들은 수리 크루즈가 명품을 치장해 멋을 내는 것에 대해 부럽다는 반응도 보였지만, 3살에 불과한 수리 크루즈가 너무 고가로 치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수리크루즈는 톰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출생한 여아로, 일찌감치 패셔니스타로 등극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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