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짝퉁' 의류를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C씨(여)가 "우린 전혀 관련 없다"고 못 박았다.
C씨 측 관계자는 10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는 경찰에 조사 받은바 없다. 우리 쇼핑몰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C씨는 현재 해외에 있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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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짝퉁' 의류 등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여가수, 배우와 함께 방송인 등 연예인 3명과 제조자, 쇼핑몰 운영자 등 2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C씨는 유명 상표가 박힌 짝퉁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팔아 50만원의 이득을 챙겼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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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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