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투게더'가 16.4%를 기록, SBS의 올림픽 프로그램을 제쳤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영된 KBS '해피투게더'는 16.4%(전국)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은 6.5%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다소 저조한 양상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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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청자들이 온 오프라인을 통해서 밴쿠버 동계 올림픽 소식을 먼저 접하고 있기 때문에 종합 하이라이트격인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의 반응이 저조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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