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 '해피투게더3'가 다시 한 번 체면을 세웠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전국시청률 20.7%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보다 4.2%포인트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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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김종국, 나르샤, 가인 등이 출연한 이날 방송은 황정음 유이 등이 출연한 지난달 21일 방송분(19.5%)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해 3주연속 하락세에 있던 '해피투게더'는 명성을 회복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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