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세계 최대의 재보험사인 스위스 리가 2009년 배당금을 늘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재해 보험 청구건수가 낮아지면서 지난해 4분기 이익을 낸 데 따른 것이다.
스위스리는 2009년 배당금을 주당 1프랑씩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도에 0.1프랑으로 배당축소를 실시한 것에 비하면 대폭 개선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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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리의 지난 4분기 순수익은 4억300만스위스프랑(3억7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4분기 17억5000만프랑의 기록적인 손실을 낸 이후 대폭 이익을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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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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