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中企를 위한 환리스크 무료특강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외환시장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23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중소기업 임직원 100명을 초청해 환리스크 관리방안에 대한 무료특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환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는 이번 특강에서 외환 및 파생상품 전문가를 초빙해 중소기업의 환리스크관리 우수·실패사례, 환헤지 파생상품 소개, 향후 환율동향 등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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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석 신보 CS지원부 본부장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취약한 경영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중소기업이 직면한 현실인 만큼, 신보는 제2의 키코(KIKO) 피해를 예방하고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경영현장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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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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