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왼쪽)과 정명기 신나는조합 이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ize="300,200,0";$no="20100218145001353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 씨티은행은 18일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과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 지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 씨티은행은 이날 1억1529만원의 후원기금을 신나는 조합 측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국적 마이크로크레디트 모형에 따라 전사적 자원관리(EPR)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보화전략계획(ISP)을 통해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의 세부 프로세스를 개선, 효율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협약식은 신나는 조합의 감사패 전달과 2010년 신나는 조합 슬로건 선포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 ‘제3차 한국적 마이크로크레디트 모형개발 발표 및 토론회'가 개최됐다.
모형개발 연구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신나는 조합의 공동체들을 대상으로 핵심역량과 업종분석, 지역별 분석 등 세부 항목별 연구와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조사, 분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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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연구를 수행한 김경휘 교수(예수대학교 사회복지학부)의 발표를 시작으로 신명호(한국도시연구소 소장), 이건호(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장동호(사단법인 미소금융 수원지역 대표) 세 명의 패널 토론과 객석 질문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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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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