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은행 숏과 롱의 갈림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그간 급격히 섰던 커브가 좀 눌리는듯 보인다. 은행들이 선물시장에서 오전에 신규 숏베팅 시도하던게 막히는 분위기다. 증권사들이 선물 매수세인데다 은행권 매도도 일부 환매가 들어오면서 보합언저리까지 되돌려는 놨다. 여기서 다시 숏으로 밀어부치느냐 롱으로 돌리느냐의 갈림길인 것 같다.” 18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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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은행이 롱으로 돌면 선물이 보합을 넘어 직전고점인 110.45를 상향돌파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힘은 없는 듯 보인다”며 “증권사들이 오전에 매수했다가 고점에서 일부 전매하면서 씨드머니가 다시 늘어난 느낌이였는데 110.36 언저리로 선물이 밀리면서 다시 받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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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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