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차이나하오란이 중국 경제 활성화 수혜주로 거론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24분 현재 차이나하오란은 전일 대비 680원(13.85%) 오른 5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차이나하오란은 중국 제지산업 성장성의 바로미터"라며 "올해 중국 백판지와 국제 폐지 가격의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중국 백판지 가격은 중국정부의 강력한 경제회복 정책에 의해 지난해 3·4분기부터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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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은 또 올해 상하이 엑스포 개막에 따른 백판지 및 폐지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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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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