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세계 시장에 출시, 저가 스마트폰 시장 열리나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화웨이는 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 세계 최초 HSPA+ 안드로이드폰 'U8800'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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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8800'은 14메가비피에스(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기존 3세대(3G) 스마트폰에 비해 2배 가까이 속도가 빨라졌다. 3.8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내장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및 스마트폰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U8800'은 올해 3분기에 세계 시장에 출시된다.
케빈 타오 화웨이 기기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에 선보인 안드로이드폰은 통신사업자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공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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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U8800' 외에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탑재한 'U8300', 초보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U8100'과 'U8110'을 공개 시연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7인치형 휴대인터넷단말기(MID) '스마키트S7'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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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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