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호에이엘은 18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66억1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2.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5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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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호조에 대해 대호에이엘 측은 "산업용소재인 전기·전자(LCD·LED) 및 자동차 시장의 영업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 및 생산성향상과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면서 "또한 환율안정으로 영업외수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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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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