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장중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시장 전체가 출렁인 가운데 현대EP와 대유신소재등 차량경량화 관련주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33분 현재 대호에이엘은 전날보다 95원(8.76%) 오른 1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식경제부가 자동차 연비규제제도 개선 방안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상반기에도 지식경제부가 연비규제제도 방안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에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AD

한 증시 전문가는 "두바이 쇼크로 인해 급락한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성향이 공격적으로 변한 것 같다며 주식 투자에 있어 평정심 유지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정부가 차량 연비 개선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 방안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에 대한 검증이 이뤄진 연후에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